4박 5일 다녀온 여행 간단 후기입니다.

태국(방콕,파타야) 리얼 생생후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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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박 5일 다녀온 여행 간단 후기입니다.

5 호옹잉 16 1,344 08.02

안녕하세요 저는 달인 여행을 처음 가봤고 일행 없이 혼자 다녀왔습니다.


저는 유흥보다는 휴양을 목적으로 느슨한 일정을 부탁드렸고, 그렇기에 다른 분들 보다 일정이 조금 비어 보일 수 있습니다.


때문에 처음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이러한 콘텐츠들이 있다는 정보 전달 정도로만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

1. 우선 7월 말 기준 필요서류입니다.


인천 출국-> 여권 비행기 표 백신접종 증명서


태국 입국<- 여권 비행기 표 백신접종 증명서


태국 출국-> 여권 비행기 표 PCR 검사증명서


인천 입국<- 여권 Q 코드(다음날 PCR 검사)


한국에서 여권/비행기 표/접종 증명서를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.


출국 하루 전 태국 현지에서 PCR 검사를 받은 후 Q 코드를 작성해 주시면 굉장히 편하고 빠르게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.


이 부분은 소비님이 확인을 해주시니,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.


2. 환전


전부 달러로 바꿔가시면 됩니다. 바트는 한 푼도 안 가져갔습니다.


다만 요즘 환율이 높다 하니 잘 알아보고 하시길.. 전 잘 몰라서 그냥 했습니다 ㅋㅋ


필요하거나 구경하시다가 사고 싶은 게 있으시면 가이드가 구매한 후 다 기록해뒀다가 정산 때 정리해 줍니다.


3. 경비


경비 관련을 자세히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했는데


혼자 가시는 분들은 중요한 부분일 테니 자세히 쓰겠습니다.


우선 저는 4박 5일 기준 1인/풀빌라 이용 견적을 3000불을 받았습니다.


★일행분들과 함께 가신다면 비용 부담이 적어지실 겁니다★


자세히 여쭤봤어야 했는데 바빠서인지 귀찮아서인지 그냥 넘어가고 기본 3000불에 추가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몰라서 일단 1000불만 더 가져가봤습니다.


그리고 소비님과 첫날 기본요금을 정산할 때 옵션 같은 부분들을 다 합치니 3500불이 나와서 헉;


4000불만 가져왔다 말씀드리니 맞춰서 해드릴 테니 걱정 마시라고 하셨습니다.


실제 최종 정산 날에 4000불 넘게 나왔는데 그냥 4000불에 맞춰주셨습니다.


4. 일정


일정은 제가 다른 분들 후기 슥 훑어보니 크게 다르지 않았던 거 같아, 시간 상관없이 제가 느끼기에 좋았던 곳 별로였던 곳 이 정도만 알려드리겠습니다.


아 참 저는 소비님 말고 원래 그 소비님 보조? 해주는 미소라는 태국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주도하에 여행했습니다.


미소 관련해서는 나중에 한 번 더 말씀드릴게요.ㅋㅋ


①식당


좋았던 곳- ⓐ고기 국숫집->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20년 넘은 맛집이라 합니다. 저는 국수를 좋아해서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.


             ⓑ무카타(태국식 삼겹살)->이곳도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고, 불판 위쪽에 고기를 올리고 옆쪽에 샤부샤부처럼 육수에 야채 등을 넣어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먹는 곳입니다.(뷔페식)

               약간 담백한 삼겹살 맛? 여러 가지 맛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

              ⓒ뮤직캠프-> 현지인, 관광객 많고, 분위기 좋고 여기서 새우 낚시도 할 수 있습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여기서 안주로 태국 채소무침? 이랑 계란찜 등을 먹었는데, 제가 음식을 굉장히 짜게 먹는 걸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만약 짠맛을 별로 선호하지 않으시면 미리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.

              

              ⓓ배달음식 (볶음밥)-> 브런치로 매니저가 태국식 볶음밥을 시켜서 먹었는데 살짝 매콤하니 맛있었습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번외로 가이드 미소가 본인이 직접 담근 김치를 가져왔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. 이것도 짜서 ㅋㅋㅋㅋ



아쉬웠던곳- ⓐ메뉴 90가지?정도 있는 태국 식당->사람 별로 없어서 조용하고 깨끗하고 솔직히 맛도 좋았는데 태국가서 첫끼라 긴장되서 입으로 들어가                  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ㅋㅋㅋ 메뉴는 굉장히 많으니 골라 드시면 됩니다. 푸드코트라 보면 될 것 같습니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ⓑ해산물시장->해산물 시장 돌아다니면서 직접 골라서 조리후 먹는방식 인데 그냥..뭐 그냥 그랬습니다. 덥기도 했고.


②카페


좋았던곳- ⓐ코끼리 카페->코끼리 아저씨 직접 타볼수도 있고 만져볼수도 있고 바나나도 줘볼수도 있는 카페입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시간 맞춰가면 공연하는 것도 보실 수 있습니다. 사람들 많고요 코끼리 귀엽고요 코끼리 똥 조심하시고요

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ⓑ연못카페-> 가운데에 큰 연못이 있는 카페입니다. 사람들 많고 인스타 감성 카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! 


             ⓒ이름모를 카페-> 일정중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뭐좀 마시면서 기다려요~ 하니까 미소가 막 찾더니 데려간 곳입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그..범블비가 서있던곳 이였는데 조용하고 깨끗하고 블핑 노래 틀어주고 음료 맛있었고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.


③휴양


좋았던곳- ⓐ 마사지->사실 이것 때문에 태국 여행 생각했었습니다. 방콕에도 있는 태국에서 유명한 마시지 체인점에 갔고 2번갔습니다ㅋㅋ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굉장히 깔끔하고 시원합니다. 마사지 시간은 2시간입니다.

    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 ⓑ러시아 스파->수영장 있는 스파입니다. 조용하고 깔끔합니다. 왜인진 모르겠는데 대부분 서양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다들 조용히 있어서 저희만 좀 시끄러웠는데 별 신경 안 씁니다. 심심했던 꼬마 애가 저희 쪽에 와서 놀았는데 말 걸어도 대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답 한마디 안 해주네요ㅜ


            ⓒ절->첫째 날에 절 한번 들렀다 가자 해서 산꼭대기 가나? 했는데 차로 다 가고 주차장에서 코앞입니다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종교는 잘 모르겠지만 가서 나쁠 건 없으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


아쉬웠던곳-ⓐ카트-> 많은 분들이 가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. 제가 타본 소감으로는 한국에서 체험한 비슷한 레저시설보다는 많이 아쉬울 수 있다는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걸 감안하더라도,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탑승감 이라던가 속도라던가 트랙이라던가 모든 방면에서 조금씩 아쉬웠습니다. 커플 카트 라는 점이 있지만.. 아니 그건 뭐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그냥 이동중 차 안에서도,,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아 그리고 헬멧 가리개라고 하나? 그 부분 꼭 내리고 타시거나 선글라스를 끼시고 탑승하세요 저는 불편해서 그냥 탔다가 앞차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들 먼지 때문에 눈 따가웠습니다 ㅜ



5. 가이드/매니저


가이드는 미소였고, 매니저는 누이였습니다.


①우선 미소에 관해 말씀드리면 원래대로 라면 소비님이 봐주시는데, 제가 지금까지 자유여행만 다녀서 가이드분이 있으시면 어색할 거 같고 일정도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 하니


  알겠으나 그래도 신경 안 쓸 순 없다 하시면서 붙여주신 게 미소입니다.


  여행 갔다 온 지 얼마 안 돼서 현지 분위기라던가 누이라던가 그립긴 한데.. 진짜 왜인진 모르겠는데 지금 젤 많이 생각나는 건 미소입니다.ㅋㅋㅋ


  이 친구는 한국말을 굉장히 유창하게 구사하고요 한국 드라마를 굉장히 좋아해서 한국 밈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. 배틀그라운드도 많이 한다네요.


  밝고 친화력 좋고 잘 웃고 신경을 많이 써주는 친구입니다. 일정 중 배부르고 편해서 멍 때리고 있었는데 불만이 있는 줄 알고 걱정하더라고요 ㅎㅎ


  여행 끝나고 헉 사진을 너무 안 찍었다 했는데 미소가 한 100장 정도 찍어놨더라고요 ㅋㅋ 언제 찍었지


  미소가 가이드 해주면서 제일 좋았던점은 셋이 식당가고 게임하고 그럴때 가이드 느낌보단 대학교때 친구나 후배랑 같이 어디 놀러간 느낌나서 ㅋㅋㅋ 편하고 재밌었습니다.


  단점은 첫째 날 두쨋날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와서.. 신경 쓰였습니다 이걸 물어봐도 되나 그냥 태국 패션 인가..ㅋㅋ 농담이고 단점 전혀 없었습니다. 늦었지만 다시한번 생일축하 하구


②매니저는 누이였습니다. 출발 전 소비님이 여쭤보셨을 때 3명 정도 말씀드렸는데 누이를 강추하셨고 시간도 맞아서 결정됐습니다.


  현지에서 소비님께 간단한 소개를 들었을 때 솔직한 심정은 아니 그런 사람이 나랑..? 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


  그리고 만난 후 인상이나 행동? 절 챙겨주는 모습을 봤을 땐 아니 진짜 왜 이게 되지?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ㅋㅋㅋㅋ


  마찬가지로 굉장히 밝고 애교가  많고요 장난기가 많습니다. 스킨십을 좋아하고 밤에는 뭐 제가 필력이 부족해서.. 여러분들이 직접 보시고 느끼시면 되겠습니다.


  외향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면 옷을 이쁘게 잘 입고, 운동을 매일 1시간~1시간 30분 정도 한답니다. 그래서 몸이 탄탄하고요 사진은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ㅎㅎ 영상하나도 같이 올렸는데 넘 커서 잘렸네요


6. 마치며


 몸이 지쳐 휴양을 위해 선택하게 됐는데 오히려 몸보다 두 사람에게 좋은 기를 많이 받아 가는 거 같아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.


 처음이거나 혼자 가셔서 걱정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궁금하신 부분 소비님께 여쭤보면 정말 솔직하게 다 말씀해 주십니다.


 아 참 제가 여행 첫날에 태국에서 사고 싶은 물품이 있다고 미소에게 말했는데 그게 안보여서 포기하고 그냥 돌아다니다 잊어버렸었는데 마지막 날에 소비님이 여러 군데 돌아다니신 후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ㅜㅜ


 쓰다 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나눠서 썼어야 했는데, 지금 딱 여행을 마무리 짓고 싶어서 길게 썼네요.. 여운 더 느끼다 여권 찾을 거 같아서 ㅋㅋ


 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글이 너무 기니 필요한 정보들만 쏙쏙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.


#1인 #혼자 #4박5일 #처음

Comments

24 bangya 08.02 17:32
정말 재밌게 놀다 오신걸 알게되네요

찬스의 220 럭키 Point!

미소가 궁금해지는 1인^^
미소가 궁금해지는 2인 ^^
35 탑탑 08.04 10:07
짝짝이 양말 보고싶네요 ㅋㅋㅋ

찬스의 274 럭키 Point!

우와 누이 매니저 보고 오셨군요. 부럽습니다.
35 today888 08.04 09:52
글이 어딘가 모르게 행복 느낌의 인스타 감성이네요. 담담하게 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M TOP달인 08.04 09:08
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10만포인트 쐈습니다
다음 방문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십니다
35 snow33 08.04 10:06
한국 들어올때 ATK도 상관 없죠?
호옹잉님 후기 감사드립니다
미소가 아직도 호옹잉님 얘기 많이 하네요
미소도 여운이 많이 남은 여행이었나봅니다.
늘 행복하시고 건강하게 웃으며 다시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
5 호옹잉 08.04 20:51
넵 가능합니다 Q코드 등록하시면 더 빠르게 들어오실수있어요
저도 1인 계획하고 있는데..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.
9 홍순e 08.05 10:38
재미있게 잘놀고 오셨네요 정보 감사합니다
부럽습니다......도움 많이 되었습니다.
부럽습니다. 저도 22년 11월이나 12월 초에 가자고 약속은 해놨는데 막상 금액이 생각보다 많이 나왔는지
비싸다고 하셔서 첫 해외여행 달인 통해서 기가 쪽 빨리게 다녀오고 싶은데 그저 부럽습니다.
혹시 다녀오시거나 금액에 관해서 좀 알려 주실수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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